“서촌에서 찾은 나만의 ‘사진 체질’… 10일간 약 8,000여명 발길”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성료
-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촌 유스퀘이크서 10일간 운영… 누적 방문객 약 8,000여명 기록
- ‘사진 체질’ 진단부터 촬영 미션·사진 인화까지 대중성 넓힌 체험형 콘텐츠로 2030 및 카메라 입문자까지 호응
- 신제품 EOS R8 Mark II 체험 및 서촌 일대 활용한 3개 아카데미 클래스 운영…토탈 이미지 경험 제공

[참고이미지]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현장
전 세계 및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를 이어온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지난 10월 23일(금)부터 11월 1일(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운영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캐논 사진 한방당’을 누적 방문객 약 8,000여명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
‘캐논 사진 한방당’은 단순히 제품 전시와 체험, 판매 등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이 아닌 자신의 사진 취향을 발견하고 이에 맞는 캐논의 카메라와 렌즈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팝업이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피사체와 촬영 방식이 다르다는 점에 착안해 촬영 취향을 ‘사진 체질’이라는 콘셉트로 풀어냈으며, 한방당의 진료 과정을 연상시키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통해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방문객도 촬영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일간 진행된 이번 팝업에는 약 8,000여명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제품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방문객이 직접 카메라와 렌즈를 결합해보고, 사진을 찍어보면서 자신의 촬영 취향을 알아가게끔 구성한 참여형 콘텐츠가 2030 세대와 카메라 입문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캐논 로고 찾기와 랜덤 렌즈를 선택하여 촬영을 진행하는 순발력 검사 등을 통해 카메라가 낯선 고객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젊은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실제로 행사 기간 중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방문객의 약 72%가 2030 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이미지] ‘캐논 사진 한방당’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방문객
더불어, 방문객들은 ‘시력 검사’, ‘순발력 검사’ 등 촬영 미션을 진행하고 ‘사물인’, ‘인상인’, ‘찰나인’, ‘풍경인’ 등 네 가지 사진 체질별 공간에서 EOS R8 Mark II를 비롯한 캐논의 주요 카메라와 RF 렌즈를 직접 체험했다. 현장 스태프의 안내를 통해 카메라 입문자도 다양한 화각과 촬영 방식의 차이를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신제품 EOS R8 Mark II는 이번 팝업의 핵심 체험 제품으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행사 기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EOS R8 Mark II 체험은 방문 목적 1위(41%)이자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으며, 제품 체험을 목적으로 방문한 응답자의 84%가 행사 후 카메라 구매·교체 의향이 높아졌다고 답했다.

[참고이미지] ‘캐논 사진 한방당’ 현장 사진 인화 프로그램
방문객들은 체험 프로그램 중 ‘인상인’ 체질 공간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 가운데 마음에 드는 한 장을 캐논 포토프린터로 현장에서 인화해 가져갈 수 있었으며, 팝업 기간 총 약 8,000장의 사진이 출력됐다. 특히 ‘인상인’ 체질 공간에서는 R8 Mark II의 어두운 필름 톤(Negative Film Tone) 경험하며, 감성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캐논코리아는 카메라와 렌즈를 이용한 촬영부터 사진을 직접 손에 쥐는 출력까지 이어지는 토탈 이미징 경험을 제공했다.
팝업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평소 카메라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떤 제품이나 렌즈가 나에게 맞는지 어려웠는데, ‘사진 체질’이라는 방식으로 직접 여러 피사체를 촬영해보니 제 촬영 취향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재미있었다”며 “직접 찍은 사진을 현장에서 바로 인화해 가져갈 수 있어 단순히 제품을 구경하는 팝업보다 더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고이미지] 캐논 아카데미 클래스 참여 사진
서촌의 지역적 특색과 EOS R8 Mark II의 주요 기능을 결합한 캐논아카데미 클래스도 운영했다. 사진 상담소 박채연 작가와 함께 서촌 골목을 거닐며 일상의 장면을 담는 ‘서촌 산책’, 이휘영 작가와 서울전차를 타고 서촌과 광화문 일대의 순간을 촬영하는 ‘광화문 라이드’, 사진작가 빅준과 윤동주 문학관에서 청운동을 지나 무무대 전망대까지 걸으며 서울의 야경을 담는 ‘서울의 밤’ 등 총 3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EOS R8 Mark II의 필름룩 컬러필터와 순간 포착 성능, 고감도·고해상도 촬영 성능 등을 경험했다.
출사 프로그램 한 참여자는 “최근 들어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기분 좋고 스스로에게 힐링이 되는 하루”였다며 “출사 프로그램에 담기는 정성과 따뜻함을 느꼈고,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캐논에 모여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이 잘 느껴져서 캐논에 대한 인상이 더 긍정적으로 바뀔 정도로 기분 좋은 충격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고이미지] 캐논 카메라 미니어처 5종
이 밖에도 방문객들이 팝업에서의 경험을 기록할 수 있는 메시지 월과 포토 키오스크를 운영하고, 팝업 콘셉트를 담은 엽서와 렌즈 클리너, 캐논 렌즈 미니북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다. 캐논 카메라 미니어처와 SNS 이벤트 등 신규 고객도 브랜드를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도 마련됐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캐논 사진 한방당’은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자신의 사진 취향을 발견하고 직접 촬영하며 캐논의 카메라와 렌즈가 가진 매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는 과정부터 결과물을 직접 받아보는 순간까지 함께 즐겨주신 만큼, 앞으로도 고객들이 사진과 카메라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하고 자신만의 창작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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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캐논 사진 한방당’은 어떤 행사였나요? 방문객이 자신의 촬영 취향인 ‘사진 체질’을 발견하고, 이에 맞는 캐논 카메라와 렌즈를 직접 체험하는 팝업스토어입니다.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촌 유스퀘이크에서 10일간 운영됐으며, 약 8,000명이 방문했습니다.
Q2. 팝업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은 무엇이 있었나요? ‘시력 검사’, ‘순발력 검사’ 등 촬영 미션과 네 가지 사진 체질별 공간에서 현장 스태프의 안내를 받아 카메라와 RF 렌즈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촬영한 사진 한 장을 현장에서 인화해 가져가는 프로그램과 서촌 일대를 활용한 세 가지 캐논아카데미 클래스도 운영했습니다.
Q3. 핵심 체험 제품인 EOS R8 Mark II에 대한 반응은 어땠나요? 행사 기간 설문조사에서 EOS R8 Mark II 체험은 방문 목적 1위(41%)이자 만족도가 가장 높은 프로그램으로 꼽혔습니다. 제품 체험을 목적으로 방문한 응답자의 84%는 행사 후 카메라 구매·교체 의향이 높아졌다고 답했습니다. |